에어컨 마스터는 역시

에어컨설치기술학원

학원 이모저모

에어컨설치기술학원

작성자
stive1472
작성일
2022-09-27 17:41
조회
335
전체 4

  • 2022-09-29 00:22

    안녕하세요
    이번 9월 훈련을 수료한 사람입니다 ^^

    4주간 훈련받으며 많은 분들이 학원을 방문하여 상담을 하시고 돌아가시더군요
    귀가 열려있다보니 본의 아니게 듣게 되었습니다
    다~~~~ 공통된 걱정은 단하나 " 내가 이것을 할 수 있을까?"
    네 저도 같은 걱정에 망설이고 망설이고 또한 주변지인들이 좋은 말보단 부정이 먼저 나오죠
    그래서 더욱 걱정도 되고 좀 생각하다가 그냥 포기하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어떤 결정을 내리던 존중하겠습니다
    이제 도전하실분들은 계속 읽어 주시면 되겠습니다.
    너무 구체적인 내용은 말하지 않겠습니다
    원장님께서 기초부터 잡아 주시니 공구다루는것 부터 기초까지 넘 걱정마세요
    저는 집수리를 하다보니( 일반인 보단 공구를 많이 잡습니다) 공구에 대해 어렵지 않았습니다 헌데 습관이 무섭다고
    원장님께서 가르쳐 주시는 방법대로 않하고 습관대로 하더라군요 ㅠ 그냥 머리를 비우세요
    그럼 원장님께서 비워져있는 머리를 꽉꽉 채워주실겁니다 ㅎㅎㅎㅎ

    원장님은 아낌없이 저희 훈련생들에서 자신만의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해주십니다 .
    그냥 노가다판가서 오야지 따라다니면 기술과 경험배우기는 커녕 욕만 배운다죠 ㅎㅎ
    헌데 원장님은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노하우와 경험을 전수 해주십니다 ㅎㅎㅎㅎ 걱정마세요 ^^
    1주차 : 설치에 대한 기본부터 설치까지
    1~2주차 : 반복 설치와 새로운것을 배웁니다
    2~3주차 : 반복
    왜 자꾸 반복이냐구요? 우리가 알면 학원왔을까요?? ㅎㅎ 그리고 자재쓰는 학원가면 자재 아낄려고 반복 한번만 시키고 말아버리는데
    원장님은 몸으로 배워야한다는 말로 계속 반복 훈련을 시키십니다
    3~4차 : 반복과 새로운것과 수리까지 그리고 훈련은 끝이 납니다

    한달간 저의 에어컨 설치 능력도를 %말하자면
    1주차 : 어렵다.... 봐도 모르겠다. 이러다 그냥 알지도 못하고 끝?
    2주차 : 1주차때보다 덜한 걱정
    3주차 : 훈련동기분들과 기술적얘기를 저도 모르게 합니다 즉 기술적으로 궁금증이 많아지고 걱정도 덜해집니다
    4주차 : 자신감 100% 걱정5% ㅎㅎㅎㅎ
    수료하고 집에와서 되돌려보면 정말 많이 발전했다라고 느끼고 원장님께 대한 감사함을 느낍니다
    이제는 자신감이 넘치고 주변지인분들께 자연스럽게 홍보,상담을하고 있고
    지인분들 왈 " 야 너 좀 달라졌다 아는게 많아졌어. 진짜 기술자 같다" 라는 말을 듣습니다
    수료종료 직후 저는 에어컨 세척으로 벌써 4건의 선예약을 받았습니다 ㅎㅎㅎㅎ
    걱정없습니다 다 배운거고 자신감있고 또 저희 수료생들의 든든한 원장님께서 계시니깐요 ㅎㅎㅎㅎ

    배우고자 하는 마음이 걱정보다 크다면 꼭 도전해보세요 아니 도전하세요 !

    끝으로 저를 이렇게 키워주신 원장님 진심으로 정말 사골국물처럼 깊게 우린것처럼 감사합니다.
    이제 진정한 기술자가 되어 다시 원장님을 찾아 뵙겠습니다 !!!! ^^


  • 2022-09-29 09:35

    많은 걱정과 불안함을 안고 처음 학원에 문을 두드렸을 때의 그날을 지금도 잊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4주가 지난 지금은 그때의 감정은 말끔히 사라졌고 오히려 일에 대한 자신감이 충만합니다.
    저는 20년 동안 사무직에 종사하면서 일에 대한 한계와 불투명한 미래를 걱정해 왔습니다.
    항상 기술을 갖고 싶다는 생각으로 많은 일들을 생각해 보았지만 늘 생각에만 그치고 그냥 현실에 안주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던중 급작스럽게 퇴사를 결정하게 되었고, 이제는 정말 물러설 곳이 없는 상황이 되어 늘 머릿속에만 그려보았던 기술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도배,장판,타일쪽의 기술을 배워볼까 했고, 버스를 하나 사서 관광버스 지입을 해볼까도 생각했고, 한옥시공 목수도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러나 제가 기술을 배워보고 싶은 분야의 가장 기본적인 전제는 제가 거주하는 지역에서 출퇴근하며, 혼자도 할 수 있고, 앞으로 20년을 할 수 있는 일을 찾자는 것이었습니다.
    지금까지 20년은 그동안 배웠던것으로 잘 먹고 잘 살았지만, 앞으로 20년은 지금 배우는 기술이 그렇게 해주리라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3년전에 회사에서 조달입찰 업무에 필요하다고 해서 어쩔수 없이 취득해 놓았던 냉동공조기계기능사 자격증이 생각났고 바로 에어컨을 떠올렸습니다.
    그러나 인터넷 여기저기를 검색해봐도 마땅히 배울만한테가 없던중 에어컨설치학원을 발견했고, 홈페이지에 게시된 교육과정을 꼼꼼히 살펴보고, 직접 상담전화를 드렸습니다.
    원장님께서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고, 무엇보다도 수강 결정을 하게된 계기는 바로 교육생들의 생상한 후기 였습니다.
    정말 진심이 묻어나고 내용 전부 기술에 대한 완성과 자신감이었습니다.
    저 또한 처음에 반신반의 하는 마음으로 왔지만 원장님의 확신대로 저는 이제 창업으로 바로 나 갈 수 있는 열정과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고작 4주 과정이 전부 다 해결해 줄 수 있겠냐? 라고 반문할 수 있겠지만, 적어도 저는 이 4주과정을 통해 저의 밝은 미래를 그려보게 되었습니다.
    물론 복잡하고 어려운 에어컨 설치과정을 다 이해한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앞으로 하나씩 부딛쳐가면서 공부하는 마음으로 나아가려고 합니다.
    진심으로 양석무 원장님의 교육에 대한 진념과 열정에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혹시 이 글을 읽으면서도 아직도 망설이는 분이 있다면 일단 해보라고 권해보고 싶습니다.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없습니다.


  • 2022-09-30 20:58

    수료식하고 원장님께서 선물로 주신 공구가방입니다 ㅎㅎㅎㅎ 넘좋습니다. 잠깐! 왜 이렇게 생긴 공구가방을 쓰냐구요?? 그건 비밀입니다 ㅎㅎㅎㅎㅎ 학원 다니시면 알게 되실껍니다 ㅎㅎㅎ 원장님 감사합니다! ^^
    사진이 한장만 올라가네요 ㅠㅠ 자랑하고싶은데 ㅠㅠ

    20220930_174755.jpg


  • 2022-10-07 14:25

    언제나 함께하겠습니다~~